| ||||
http://blog.naver.com/kjms1021/50010012774 | ||||
수학과 친구되려면 '수학일기' 쓰세요
강사 한태훈씨가 제안하는 '즐거운 수학공부법' 지난 8월, 한국과학영재고가 2007학년도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. 144명의 합격자 명단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학생은 오규진군. 이 학생은 놀랍게도 신서중 1학년에 재학 중이다. 타고난 지능과 수리력 그리고 수학적 감각 등이 수석합격을 가능케 했다. 무엇보다 오군의 합격에는 일상에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던 한 강사의 독특한 공부법이 큰 힘이 되었다. 바로 CMS생각하는수학교실 한태훈 강사의 ‘즐거운 수학공부법’이다.
수학일기, ‘일상과 수학원리의 자연스러운 만남!’ 한태훈(32) 강사가 오군을 처음 만난 것은 2002년 11월. 목동의 한 영재교육기관에서 공부했던 8명의 초등생들이 학원을 찾았다. 공식에 따라 문제 푸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과 사고력을 통해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‘사고력 수학’을 배우기 위해 찾았던 것. 한 강사는 먼저 학생들이 일상에서 수학과 친해져야 한다고 판단했다. 그래서 학생들에게 권한 공부법이 바로 ‘수학일기’였다.
한 강사가 학생들에게 권한 두 번째 공부법은 바로 ‘수학독후감’. 학생이 수학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교양서적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다. 한 강사는 자신이 학창시절, 전공이었던 수학보다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기억을 떠올렸다. “제가 수학보다 수학역사나 수학자에 대해 더 흥미를 느꼈거든요. 역사와 인물을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수학원리를 깨닫게 됩니다. 그런 맥락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역사, 수학자, 수학 원리에 관한 흥미로운 책을 읽히고 독후감을 쓰게 한 겁니다.”
오규진군의 수학일기 (2003년 8월 29일) 역설은 정말 대단하다. 역설이란 참이든 거짓이든 2개가 공존해서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.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예로 들어본다. 어느 날 엄마와 아기가 늪을 산책하다 악어에게 붙잡혔다. 행복플러스 |
[출처] 수학과 친구되려면 '수학일기' 쓰세요 |작성자 지니
'수학모음(Scrap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합동 (0) | 2009.02.16 |
---|---|
보이는게 다가 아니다.-신기한 착시현상들 (0) | 2009.02.16 |
겉과 속이 다른 ‘아이스크림 튀김’ (0) | 2009.01.18 |
[스크랩] 눈꽃 피운 꼬마 트리로 “메리 크리스마스!” (0) | 2009.01.18 |
[스크랩] 양배추로 피운 꽃 (0) | 2009.01.18 |